The-K한국교직원공제회가 내달 16일까지 회원과 회원가족을 대상으로 보험광고카피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BI(브랜드네임 및 캐릭터) 홍보'를 주제로 한 이번 공모전은 종합복지급여 20주년을 기념하고, 오는 9월 신규 론칭 할 보험 BI에 대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마련했다고 교직원공제회 측은 전했다.
회원과 회원가족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이면 응모할 수 있다.
교직원공제회는 창의성, 적합성, 시의성을 기준으로 출품작에 대한 1, 2차 심사를 거칠 예정이다. 신문 광고 카피 부문과 라디오 광고 카피 부분에서 대상 각 1명과 최우수상 각 2명, 우수상 각 3명을 선정한다. 선정된 수상작은 재구성 해 라디오 CM광고와 신문광고로 제작, 송출 할 예정이다.
이규택 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공제회의 '종합복지급여'라는 이름의 생명보험제도가 1995년 처음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데에는 회원들의 믿음과 사랑의 힘이 컸다"며 "이번 공모전은 회원이 직접 카피라이터가 되어 광고 제작 과정에 참여하는 만큼, 보험광고에 대한 관심 유도로 보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제회와 회원 간 소통의 장을 형성해 향후 종합복지급여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험광고카피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교직원공제회 홈페이지(http://www.ktcu.or.kr/)에서 참조하면 된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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