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 대내외 이벤트 앞두고 눈치보기 … 내 투자자금 활용전략은?
관망심리 좀 더 이어질 전망
2015-06-09 09:26:03 2015-06-09 09:26:03
전일 (8일) 국내증시에서는 코스피와 코스닥의 흐름이 극명하게 엇갈렸다. 코스피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도와 자동차, IT 대형주의 약세에 하락 마감했다. 그리스 재정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금리 인상에 힘을 싣는 경제지표가 잇따르고 있다. 국내에서는 금융통화위원회와 가격제한폭 확대, 메르스 확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코스닥지수는 정반대였다. 외국인과 기관의 러브콜에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강한 탄력을 보였다.
 
이번 주부터 주식시장의 변동성을 자극할 만한 주요 이벤트들이 다수 대기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망세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먼저 중국 A지수의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이머징 마켓(EM)지수 편입 여부 결정이 예정되어 있다. 중국 A지수의 MSCI EM지수 편입 이슈는 향후 수급적인 면에서 코스피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시장참여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여기에 이번 주 목요일 선물•옵션만기일(쿼드러플위칭데이)와 금융통화위원회가 예정돼 있어 수급적, 심리적 교란요인이 될 가능성이 있다. 자칫 수급적, 심리적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15일로 예정된 가격제한폭 확대를 앞두고 그 영향력이 더 크게 반영될 수 있다는 점도 부담요인이 아닐 수 없다. 마지막으로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회의에서 미국의 금리인상 시그널에 대한 시사점을 얻으려는 관망심리 역시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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