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호가시황)금호석유·산성앨엔에스·신한지주 강세
2015-05-07 08:17:02 2015-05-07 08:17:02
7일 오전 동시호가에 실적 호전주에 매수 주문이 유입되고 있다.
 
호실적 공개로 금호석유(011780)는 2.9% 상승호가 중이다. 금호석유의 1분기 영업이익은 시장예상을 5.5% 상회한 552억원으로 집계됐다.
 
하나투어(039130), 모두투어(080160)는 실적 호조에도 보합권이다.
 
현대증권(003450) 역시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1.5% 하락호가중이다. 흥아해운(003280), 산성앨엔에스(016100), 원익(032940)머티리얼즈는 호실적 발표로 상승호가 중이다.
 
실적 부진 여파로 전날 하락 마감한 SK텔레콤(017670)은 0.18% 반등세다. 에이씨티(138360)는 실적 부진에 하한가 호가중이다.
 
코웨이(021240)는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발표에 보합권이다.
 
 
와이즈에프엔은 CJ제일제당의 1분기 영업이익을 지난해보다 62% 증가한 1908억원으로 집계하고 있고 GS리테일(007070)은 27% 증가한 162억, 파라다이스는 10% 감소한 286억, LS산전(010120)은 2.5% 감소한 342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폴리실리콘 단가가 지난 한주동안 2.59% 하락한 가운데 OCI(010060)는 0.9% 밀리고 있다.
 
현대증권은 PV인사이트 원문을 인용해 수요 회복이 예상보다 더딘 관계로 금주 모듈 가격은 더욱 하락했고 셀 가격 또한 전반적인 약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더불어 중국 웨이퍼생산업체들이 가격을 대폭 인하하면서 웨이퍼 가격도 크게 하락했으며 뜻밖의 수요 약세와 가격경쟁 심화로 인해 폴리실리콘 가격의 하락세 또한 가속화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중국 내수 수요가 예상보다 약세인 것이 하락의 주 배경이라고 덧붙였다.
 
 
4일자 기준 국내주식형펀드에선 1750억원이 순유출됐고, 고객예탁금은 6287억 증가했다. 신용융자는 53억 늘었다.
 
NDF에서 원달러는 달러인덱스가 1%넘게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0.05원 상승했다. 원엔환율은 100엔당 905원에 호가되고 있다. 전날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2.569%로 상승했다. 금리 상승에 KB금융(105560), 신한지주(055550), 삼성생명(032830)은 오름세다.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 역시 2.24%로 상승했으며 독일 10년물 국채수익률도 0.59%로 상승했다.
  
허준식 기자 oasi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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