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인도 뉴델리지점 개점
2015-04-23 09:32:37 2015-04-23 09:32:37
◇개점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 방태일 기업은행 뉴델리 지점장, 성기웅 코참 부회장, 이준규 주인도대사, 권선주 기업은행장, 키쉬아르 인도중앙은행(RBI) 뉴델리 지역본부장, 구상수 재인도 한인회장, 윤준구 기업은행 부행장.(사진=기업은행)
 
기업은행(024110)은 22일 인도 뉴델리에서 권선주 기업은행장, 이준규 주인도대사, 키쉬아르 인도중앙은행(RBI) 뉴델리 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점 개점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지난 2012년 11월 뉴델리 사무소를 개소한 후, 지난해 10월 지점 개설에 대한 본인가를 취득했다.
 
뉴델리는 제조업, 서비스, IT산업이 발달한 인도의 수도로 삼성전자, LG전자 등 우리나라 대기업과 다수의 중소기업이 동반 진출해 있는 곳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인도 진출 한국기업은 물론, 인도 현지기업에도 기업금융, 외환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의중 금융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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