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어희재기자] 코스피가 재료가 부재한 가운데 2040선 초반에서 출발해 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 의약품 업종이 추가적으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5일 오전 9시1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3포인트(0.07%) 오른 2042.70을 지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61억원, 40억원을 팔며 쌍끌이 매도가 진행 중이다. 개인은 124억원 사들이고 있다.
업종별로 의약품 업종의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0.7% 가장 큰 폭으로 오름세다. 뒤를 이어 화학, 의료정밀, 섬유의복, 종이목재, 서비스, 기계, 운수창고 업종이 강세다.
반면 보험(-0.68%), 운송장비(-0.48%), 금융(-0.49%), 증권(-0.37%), 건설(-0.23%), 은행(-0.24%) 업종은 하락 중이다.
코스닥지수는 640선 중반대에서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이시각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05포인트(0.48%) 오른 644.92를 지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 기관이 12억원, 개인이 23억원 매수 중이다. 반면 외국인은 25억원 매도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25원 오른 1104.85원을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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