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어희재기자] 코스피가 1990선 회복 출발 이후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공방에 상승 탄력이 다소 둔화되며 1990선을 하회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1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18포인트(0.82%) 오른 1986.77을 지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매도로 출발해 45억원, 개인은 54억원 매도 중이다. 반면 개인은 85억원 매수하고 있다.
업종별로 통신업종이 2% 강세다. 증권, 철강, 건설, 의약품, 전기전자, 전기가스, 음식료 업종이 1% 이상 오름세다. 뒤를 이어 유통, 보험, 금융, 화학, 기계, 섬유의복 업종이 상승 중이다.
코스닥지수는 630선 초반에서 출발한 이후 횡보하고 있다. 이시각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69포인트(0.59%) 오른 631.84를 지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은 76억원 매도 중이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46억원, 38억원 매수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80원 내린 1124.60원을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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