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아이엠투자증권은 5일 올해
삼성전자(005930)의 시장점유율 회복과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목표가 166만원과 매수의견을 유지했다.
이민희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부품사업에서 기술선도효과와 구조조정 성과에 따른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애플과 컬컴 파운드리 수주 회복, AP 시장점유율 확대 등으로 시스템 LSI 실적이 개선되는 등 시장점유율 확대 또한 예상된다는 것이다.
이 연구원은 "또 스마트폰 사업에서도 비요옹제와 강점인 하드웨어 기술을 앞세워 보급형 A5와 프리미엄폰 GS6 판매 호조를 통해 상반기 실적 개선이 가시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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