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솔브레인이 올해 실적 성장을 진단한 증권가 분석에 급등세다.
27일 오전 9시15분 현재
솔브레인(036830)은 전날보다 3300원(9.04%) 오른 3만9800원에 거래 중이다.
KDB대우증권은 이날 솔브레인 주가가 더 오를 것으로 보고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
올해 신규 성장동력인 반도체 소재의 본격적 성장이 기대된다며 종전 4만5000원였던 목표가를 4만8000원으로 고쳤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솔브레인의 올해 예상 영업이익은 788억원으로 전년비 64% 가량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삼성전자의 V-낸드(NAND), 시스템 LDSI, D램 가동률 증가 등으로 동사의 반도체 부문 실적이 큰 폭 증가할 것이란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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