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진양기자]
케이티스(058860)(KTIS)는 지난해 4분기의 영업손실이 11억86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적자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92억56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5.9%, 당기순이익은 8300만원으로 40.7% 증가했다.
연간 기준으로는 전년대비 52.9% 감소한 80억73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도 94억800만원으로 32% 줄었다.
매출액은 16.2% 증가한 4506억6300만원으로 집계됐다.
케이티스는 또 이날 주당 12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율은 3.35%다.
이와 함께 케이티스는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교보증권과 37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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