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피앤텔(054340)은 국내 휴대폰케이스 생산 및 판매를 중단한다고 14일 공시했다.
해당 분야의 매출액은 370억원 규모로 지난해 매출액의 25.8% 수준이다.
회사 측은 "국내 휴대폰케이스 제조사업 부문은 매출 감소와 생산원가 증가로 지속적인 대규모 적자를 내고 있다"면서 "적자사업부의 폐지와 경쟁력있는 무선해드셋 사업부에 대한 집중을 통해 영업수지를 개선하고 영업이익을 창출하도록 경영전략을 수립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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