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텔, 64억 규모 건물·토지 처분 결정
2014-09-19 13:11:18 2014-09-19 13:15:41
[뉴스토마토 임효정기자] 피앤텔(054340)은 64억원 규모의 건물과 토지를 처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매출의 100%를 차지하고 있는 팬택의 법정관리 신청으로 장기간의 영업중단이 예상된 따른 것으로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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