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포넷, 자기주식 32만주 처분 결정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5-01-13 17:44:54 ㅣ 2015-01-13 17:44:54 [뉴스토마토 이종용기자] 윈포넷(083640)은 자본 효율성 제고 및 주식거래를 활성화를 위해 자기주식 32만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처분 가격은 주당 1만8500원이며 처분예정금액은 59억2000만원이다. 처분예정기간은 이달 14일부터 4월 13일까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의중 금융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윈포넷, 331억 규모 영상보안장비 공급계약 체결 (장마감후종목뉴스)동부CNI "계열사 지분매각..차입상환 목적" (장마감후종목뉴스)동부CNI "계열사 지분매각..차입상환 목적" 윈포넷, 자사주 41만주 처분 결정 이종용 금융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금감원장, 공공기관 지정 여지 주자…직원들 '부글부글' 금융위원장 "스테이블코인, 은행권 특혜 아냐" 금융위 "제4인터넷은행 인가 재추진 여부 검토"(종합) 금융위, 대출금리 치솟는데 고정금리 성과 홍보에 혈안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