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병윤기자]
위닉스(044340)는 7일 중국 오우린(Oulin)사와 공기청정기·탄산정수기 공동브랜드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4월1일부터 오는 2016년 3월31일까지다.
위닉스는 만약 이 계약이 해지되지 않으면 계약은 1년 단위로 자동 연장되며 최대 2년까지(오는 2018년 3월31일) 자동연장 된다고 발표했다.
최초 계약 1년간 최소판매 보장금액은 약 1616만달러(한화 약 177억6169만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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