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은기자]
위닉스(044340)가 에어워셔의 안전성을 입증하는 실험 영상을 공개했다. 에어워셔 논란으로부터 틸피하겠다는 능동적 조치다.
지난 22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은 '우리 아이방 청정가습 캠페인-먹물실험 편'으로, 물 대신 먹물을 투입해 에어워셔를 돌려도 주위에 먹물이 묻어나지 않는다는 내용이다.
에어워셔의 수분입자가 일반 가습기 1만분의 1 수준의 초미세 입자이기에 세균 등 각종 유해물질이 들러붙지 않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실험에 사용된 위닉스 에어워셔 숨 에어는 한국 공기청정기협회의 공기청정 CA인증을 비롯해 건강가습 HH인증, KAA 아토피 안심마크,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추천 인증을 받았다. 또 5단계 에어케어 시스템을 적용해 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에 대한 제균 기능도 갖췄다.
위닉스 관계자는 "건조한 겨울을 맞아 가습기를 찾는 소비자들이 안전한 제품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 실험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한편 위닉스는 '우리 아이 청정가습 캠페인'의 하나로 이번에 공개한 실험 영상을 공유하는 이벤트를 내년 1월9일까지 진행한다. 영상을 페이스북이나 카카오스토리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에어워셔 숨, 침구, 기프트콘 등을 증정한다.
◇(사진=위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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