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이수화학이 장초반 약세다. 자회사 이수건설의 90% 감자 결정 소식에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15일 오전 9시28분 현재
이수화학(005950)은 전거래일대비 290원(2.96%) 내린 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52주 신저가인 9400원까지 내려갔다.
지난 12일 이수화학은 100% 자회사인 이수건설이 결손금 보전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90% 비율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자본금은 962억원에서 96억2천만원으로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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