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카나, 광고 모델로 2PM 선정
2014-12-04 13:53:48 2014-12-04 13:53:48
[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페리카나는 브랜드 리뉴얼을 위해 인기그룹 2PM과 광고 모델 계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일 광고에서는 2PM 특유의 건강미와 유쾌함을 내세우고, 페리카나 CM송도 색다른 느낌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페리카나는 2PM이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인기가 높아 브랜드의 세계 진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페리카나는 중국을 비롯해 몽골,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에 진출해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모델 선정을 기념해 치킨 구매 고객에게 '2015 2PM 탁상달력'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전국 매장에서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페리카나 관계자는 "2PM의 에너지 넘치는 활동과 다양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멤버들의 성실함이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페리카나는 그동안 씨스타, 이승기, 김장훈, 최양락 등 다양한 연예인을 광고 모델로 기용했다.
 
특히 최근까지 활동한 씨스타는 페리카나 매출을 12%~15% 늘리고, 기존의 올드한 브랜드 이미지를 벗어나는 데도 큰 역할을 했다.
 
◇2PM 광고 이미지. (사진제공=페리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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