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훤 넥슨GT 본부장 “내년에는 무조건 성과 나와야”
온라인 서든어택2, 모바일 슈퍼판타지워 흥행 기대
2014-11-26 17:34:56 2014-11-27 15:16:40
[뉴스토마토 최준호기자] “언제까지 서든어택1이 지금 같은 성과를 유지할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모바일도 충분한 인력이 확보돼 성과를 내야 하고, 서든어택2로는 온라인 FPS 후속작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습니다.”
 
넥슨그룹의 유일한 한국 내 상장사이자, ‘서든어택’으로 유명한 넥슨지티(041140)의 게임사업을 지휘하고 있는 김대훤 본부장을 26일 판교에서 만나 내년 넥슨GT의 목표와 계획을 들어봤다.
 
김 본부장은 현재 온라인 FPS(1인칭 슈팅 게임) 서든어택2 디렉터 역할을 하면서, 몬몬몬, 서든M, 슈퍼판타지워 등 넥슨지티의 모바일 게임 라인업도 직접 챙기며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김대훤 넥슨GT 본부장(사진=넥슨지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