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교협, '자산관리가이드북' 발간
2014-11-12 18:06:50 2014-11-12 18:06:50
[뉴스토마토 최하나기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국민들의 생애 전반에 걸친 자산관리에 도움을 주기위해 '자산관리가이드(전3권)'을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자산관리가이드북은 '사회 첫 발, 지갑을 지켜라', '위기의 중년, 앞날을 지켜라', '제2인생의 시작, 노후를 지켜라' 전3권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례중심으로 구성됐다.
 
가이드북에는 경제자립기의 목적별 자금마련방법, 노후대비를 위한 장기분산투자방안, 은퇴 후 현금흐름을 만들기 위한 투자 해법 등이 담겨 있다.
 
정은윤 투교협 간사는 "인생 100세 시대는 30년 남짓한 직장생활로 40년의 긴 노후를 보살펴야 한다"며 "저금리, 고령화 기조의 장기화로 기존의 자산관리 방법은 퇴조하고 새로운 투자 방안이 절실한 상황에서 국민들의 생애설계에 이 책이 작은 등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투교협은 금융투자교육 참가자에게 이 가이드북을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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