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미래에셋제2호기업인수목적(미래에셋제2호스팩)이 합병 예비심사 승인 거래재개 후 상한가로 치솟고 있다.
전날 미래에셋제2호스팩은 콜마비앤에이치를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이날 거래소는 상장예비심사 승인 판정을 내렸다.
합병비율은 미래에셋스팩2호와 콜마비앤에이치가 1:139.1253244다. 합병신주는 6543만8431주다. 오는 12월9일 주주총회가 열리고 합병기일은 내년 1월1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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