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삼진제약(005500)은 14일 신규 레바미피드 전구체 및 그 제조방법과 용도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신규 레바미피드 전구체를 제조하는 방법 및 이를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약제학적 조성물에 관한 것"으로 "레바미피드를 대체해 위궤양, 급성 위염, 만성 위염, 안구 건조 증후군, 암, 골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 또는 비만을 예방 또는 치료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어 제품화를 위한 임상 계획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