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에이텍(045660)이 시스템사업 부문을 물적 분할해 '에이텍정보시스템(가칭)'을 신설한다고 8일 공시했다.
에이텍은 교통카드 솔루션과 디스플레이 응용제품 등을 생산하는 상장법인으로 남아있고, 에이텍정보시스템은 비상장법인이 된다.
다음달 18일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한 뒤 내년 1월1일자로 분할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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