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류석기자]
신라섬유(001000)는 지속된 섬유 경기침체로 인한 재고량 과다에 따른 재고축소 및 안정된 생산활동을 위해 대구공장 섬유라인의 생산을 일시적으로 중단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생산중단 분야의 매출액은 34억4169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67.7%에 해당한다. 생산재개예정일자는 오는 10월31일이다.
회사 관계자는 "생산중단기간 중 기존 거래처에 대한 매출은 확보된 재고로 공급하며, 생산중단 영향은 없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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