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름, 계열사 채무 14억4000만 보증 결정
2014-06-02 16:37:37 2014-06-02 16:42:07
[뉴스토마토 김민성기자] 이필름(093230)은 계열사인 이트론에 대해 14억4000만원 규모의 채무를 보증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지난해 말 기준 자기자본대비 7.4%에 해당하는 규모다. 채무보증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6월 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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