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미연기자]
우진(105840)이 다중 열전대 조립체와 관련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열전대는 서로 다른 재질의 두 전기 전도체에 접점을 형성하고 양단에 온도차를 두었을 때 열기전력이 발생하는 원리를 이용해 온도를 측정하는 온도센서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에 대해 "동일한 외부튜브 내부에 더 많은 측온접점을 형성해 보다 정밀한 온도계측을 할 수 있다"며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다중열전대 조립체에 이 기술을 활용해 제작 및 납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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