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원나래기자]
누리플랜(069140)은 오는 5월22일로 예정돼 있던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취소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사내이사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으로 법원에 의해 선임 된 대표이사 및 이사 직무대행자는 지난 17일 이사회를 열고 임시주총 소집이 적법하지 않다고 결의해 취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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