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진기자] 노무라금융투자는 17일 총 6438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85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ELW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일반 콜31종목과 일반 풋29종목과
삼성전자(005930),
LG전자(066570),
SK하이닉스(000660),
현대차(005380),
기아차(000270),
현대모비스(012330),
LG디스플레이(034220),
삼성전기(009150),
삼성중공업(010140),
현대중공업(009540),
POSCO(005490),
KB금융(105560),
KT(030200),
SK텔레콤(017670),
LG화학(051910),
NAVER(035420),
한국전력(01576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일반 콜25종목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상장으로 노무라금융투자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 종목은 총 360개이며 기초자산 종목 수는 총 46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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