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진기자] 노무라금융투자는 19일 총 6464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86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ELW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일반 콜 25종목과 일반 풋 25종목과
삼성전자(005930),
LG전자(066570),
SK하이닉스(000660),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012330),
LG디스플레이(034220),
삼성전기(009150),
삼성중공업(010140),
현대중공업(009540),
POSCO(005490),
현대제철(004020),
OCI(010060),
현대미포조선(010620),
하나금융지주(086790),
신한지주(055550),
KB금융(105560),
KT(030200),
SK텔레콤(017670),
LG화학(051910),
대한항공(003490), #네이버,
SK이노베이션(09677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일반 콜36종목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상장으로 노무라금융투자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 종목은 총 332개이며 기초자산 종목 수는 총 46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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