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이라이콤, 애플·삼전 수혜 기대..'↑'
2014-03-18 09:18:46 2014-03-18 09:23:04
[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이라이콤(041520)이 사상 최대 실적 지속 기대감에 강세다.
 
18일 오전 9시18분 현재 이라이콤은 전일대비 550원(3.1%) 오른 1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희성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애플 아이폰 신모델인 아이폰6가 올해 9월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 애플향이 실적 호전을 이끌 것"이라고 분석했다.
 
삼성전자의 수혜도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김 연구원은 "올해 삼성전자는 중저가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마케팅을 크게 강화할 예정이어서 삼성전자 BLU 1위 업체인 이라이콤에 수혜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예상실적 기준으로 PER가 4.6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도 매력적이며 올해도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