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 터치패널주가 태블릿PC 성장 모멘텀에 동반 강세다.
앞서 신영증권은 올해 전세계 태블릿PC 출하량이 전년대비 44.7% 증가할 것이며 삼성전자의 경우엔 태블릿PC 출하가 74.6%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일진디스플레이의 1분기 태블릿PC용 터치패널 출하량이 전분기대비 59% 성장할 것이라며 목표주가 2만20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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