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함상범기자]
파라다이스(034230)는 올 1월 카지노 매출액이 5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테이블 매출액은 550억원으로 16% 늘었으며, 머신 매출액은 26% 증가한 27억원이다.
이는 파라다이스 카지노 사업부문의 워커힐, 제주 그랜드, 인천 등 3곳의 카지노 실적을 합산한 수치다.
카지노 사업부문은 2012년 연결기준 전체 매출액의 79%, 별도 기준 98%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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