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삼일제약(000520)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11억4777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이 줄었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892억2892만원으로 전년보다 2.4%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107억3607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 관계자는 "삼일엘러간 유한회사 지분 매각으로 영업외수익 발생했다"고 밝혔다.
또한 삼일제약은 이날 1주당 150원을 지급하는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2.7%며, 배당금 총액은 7억8203만4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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