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 삼일엘러간 주식 5만주 처분 결정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3-11-29 11:28:24 ㅣ 2013-11-29 11:32:01 [뉴스토마토 한승수기자] 삼일제약(000520)은 경영효율화를 위해 의약품 판매업체 삼일엘러간의 주식 전량인 5만4999주를 처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91억1780만원이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0.41% 규모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검찰, 의약품 리베이트 수사 재개..제약계 '초긴장' 제약계 ‘내부고발’에 곤혹..리베이트 파문 ‘확산’ 'CJ 비자금'이 신호탄? 지금은 재벌 '수난시대' 삼일제약, 최대주주 소유 지분변경 한승수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