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HMC투자증권(001500)(김흥제 사장) WM사업본부는 리테일 부문 직원들을 위한 '세일즈 아카데미'를 오는 10월까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세일즈 아카데미’는 자산관리 전문가 육성을 위해 WM사업본부 산하 각 지역 본부 과장 이하 주니어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지난해 10월부터 본부별 연간 4회씩 실시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고객 세미나 개최, 고객상담 역량, 고객 성향에 따른 자산 배분, 스토리텔링(설득의비밀) 등 4개의 테마 및 각종 금융 상품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계별 이론 학습과 실습을 병행해 자산관리와 브로커리지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이재성 HMC투자증권 WM추진팀 이사는 "자산관리의 차별화는 직원들의 역량에서 비롯된다고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하여 우수한 자산관리 전문가를 보유한 회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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