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HMC투자증권)
[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HMC투자증권(001500)(김흥제 사장)은 지난 21일 '1분기 WM사업본부 전국지점장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여의도 본사 교육장에서 김진효 WM사업본부장을 비롯, 전국지점장 및 관련 부서장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워크샵에서는 지난해 영업실적 리뷰를 토대로 올해 영업추진 전략을 수립하고, 올해 중점추진 과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업부, 전주지점, 도곡센터지점을 우수지점으로 선정하여 포상하기도 했다.
WM사업본부는 '안정적인 영업기반 확보를 통한 손익 관리 중심의 경영'을 방침으로 표방하고, 지점별 세부 영업추진 전략을 수립하는 등 주요 추진 과제를 설정했다. 또 불완전 판매 근절, 금융보안 강화 등 사고예방을 위한 내부통제 교육도 실시했다.
김진효 WM사업본부장 상무는 "주식 거래대금 감소, 경쟁 심화, 저금리 기조 등 침체되어 있는 증권업계에서 조직역량 강화 및 경영효율화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