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코맥스(036690)가 올해 스마트홈 사업 영역 확대로 실적 성장이 가시화되면서 신고가를 달성했다.
23일 오전 9시2분 현재 코맥스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275원(8.09%) 오른 3674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379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스마트기기와 사물인터넷의 확산으로 스마트홈 사업 비중이 크게 늘 것으로 전망되면서다.
이날 이채호 동부증권 연구원은 "코맥스는 홈네트워크에서 스마트홈으로 사업영역이 확장되면서 2011년 전체 매출의 30%에 불과했던 스마트홈·보안 비중이 올해 55%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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