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송종호기자] 홈네트워크 관련주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건설경기의 부진은 이어지지만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전기기기를 조작하는 등의 주택 리모델링 수요가 관련주의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정몽준 새누리당 전 대표가 대선 출마를 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련 테마주로 꼽히며 최근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는 현대통신은 홈네트워크 장비 수요증가 모멘텀이 더해지며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코맥스는 최근 중국에 5000세대 규모의 스마트홈 시스템을 수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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