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신, 176억원 규모 기술이전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3-12-31 09:53:59 ㅣ 2013-12-31 09:58:01 [뉴스토마토 최준호기자] 제넥신(095700)은 31일 개발중인 호중구감소증치료제(GX-G3)에 관한 글로벌 임상시험과 판매 등의 포괄적 권리를 터키 지역 파트너인 ILKOGEN에 기술이전한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76억원 규모며, 이는 제넥신의 자기자본 대비 37.98%에 해당한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오늘場일정)미국 9월 무역수지 제넥신, 빈혈치료제 GX-E2 임상 2상 시험 승인 대우조선, 중소업체에 '친환경 선박' 특허기술 이전 (호재/악재)삼성, 바이오 사업 추가 투자 최준호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