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
하나금융지주(086790)는 한국외환은행에서 분할돼 새로 설립되는 외환카드 주식회사(가칭)의 주식 1억2800만주(100%)를 6428억7815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15%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취득예정일은 내년 4월1일이다.
회사 측은 "한국외환은행 신용카드사업 부문의 인적분할에 의한 취득"이라며 "상기 취득결정 사항은 외환은행의 분할 결의 주주총회승인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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