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6000억 규모 석유제품운반선 건조계약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3-12-13 14:26:46 ㅣ 2013-12-13 14:26:46 [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 현대미포조선(010620)은 13일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 14척을 건조하는 6027억원 규모의 계약을 영국 선사 BP쉬핑과 맺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13.7%에 해당한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주간추천주)4분기 실적 호전주 투자 유망 현대미포조선, 1981억 규모 석화운반선 공급계약 조선업, 당분간 양호한 흐름 기대 조선주, 발주 공백에 따른 일시조정.."더 간다" 이지영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