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
텔레필드(091440)는 패킷의 특성을 고려한 지연 허용 네트워크에서의 메시지 전송장치 및 방법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 개발·생산 중인 캐리어 이더넷 (Carrier Ethernet) 및 네트워크 장비에 특허내용을 적용할 계획"이라며 "기존 장비와 다른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영업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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