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유미기자]
한화투자증권(003530)이 지난 1일 마포구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에서 장학금·학용품 전달식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사진제공=한화투자증권)
이번 장학금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한화투자증권 전국영업점과 본사에 설치된 '사랑 나눔 저금통'(Love Sharing Box)를 통해 모금됐다. 지난 5월 한화투자증권이 홀트아동복지회와 다문화가정 후원 협약을 체결한 결과다.
또 한화투자증권 본사·영업점 임직원은 지난달 104개 다문화 가정에 방문하고 학용품 등을 선물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사회 취약계층인 다문화가정 아동을 돕기 위해 '다문화가정 행복꿈꾸기'를 기획했다. 특히 경제교육과 학업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결혼이주여성 경제교육은 지난 9월말부터 5주동안 서울·대구·부산 다문화후원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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