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은기자] 스마트그리드 관련 지능형전력계량인프라(AMI) 사업이 본격화 되고 있어 관련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KB투자증권은 25일
한국전력(015760)의 스마트그리드 관련 AMI 사업의 입찰이 진행되고 있어 조만간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AMI는 실시간으로 전력가격과 사용정보를 소비자에게 전달해 수요반응을 가능하게 하고, 공급자에게는 더욱 정확한 수요예측과 부하관리가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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