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신도리코(029530)가 13일 초고속 A3 컬러 레이저 프린터 Q500n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Q500n은 속도와 내구성이 강화된 사무용 프린터다. 분당 컬러 36매, 모노 40매의 고속 출력을 지원하며, 미세한 부분까지 정밀하게 재현해내는 색표현력도 우수하다는 평가.
◇고속 A3 컬러 레이저 프린터 Q500n (사진=신도리코 제공)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용지 대응력과 뛰어난 내구성도 동시에 갖췄다. A6에서 A3사이즈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용지를 출력할 수 있다. 월 최대 15만매 출력이 가능하다.
우석형 신도리코 회장은 "Q500n은 컬러 인쇄가 늘고 있는 사무환경에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신도리코의 제품 풀 라인업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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