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證, '따뜻한동행'과 기부금 업무 협약
금융상품을 통한 기부금 조성 및 재단 후원
입력 : 2013-07-11 10:42:07 수정 : 2013-07-11 10:45:08
[뉴스토마토 임애신기자] 하나대투증권은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금융상품을 통한 기부금 조성과 재단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하나대투증권은 재단에 후원을 원하는 고객의 금융상품 등에서 발생하는 상품 보수와 수수료 일부를 고객 이름으로 따뜻한동행에 기부하게 된다. 
 
고객이 하나대투증권 계좌를 개설할 때 따뜻한동행에 기부 신청을 하면 추가적인 비용 없이 가입한 금융상품에서 발생하는 회사 수수료 수입의 일부를 재단에 기부할 수 있다. 연말정산 시 기부에 따른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따뜻한동행은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장애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설립된 단체다.
 
한미글로벌(053690)의 전문건축기술 지원을 통해 열악하고 노후된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신축·개선·보수를 지원하고 있다. 또 장애인시설 지원과 봉사, 장애인 첨단보조기구 지원사업, 외국인 노동자· 탈북자 지원사업 등을 진행 중이다.
 
한편, 하나대투증권은 지난 2010년부터 고객이 금융상품이나 계좌를 개설한 후 고객 계좌에서 발생하는 회사 수수료 수입 등 일부를 떼어서 고객이 지정하는 공익기관 등에 본인 이름으로 기부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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