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동, 부산 기장군으로 본점소재지 변경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3-06-21 10:48:24 ㅣ 2013-06-21 10:48:24 [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세동(053060)은 21일 경영환경 개선과 업무효율성 제고를 위해 임시 주총에서 본점 소재지 변경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본점 소재지는 종전 경상남도 양산시 덕계동 653번지에서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반룡리 840-1번지로 변경된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세동, 지난해 영업손실 1.2억원..적자전환 세동, 최대주주에 윤정상 대표 외 2인 세동, 북경 현지법인에 94억원 담보제공 결정 세동 "주가급등 사유없다" 김나볏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오동진의, 나의 알코올 일지③)술과 장미의 나날, 그때나 지금이나 (토마토칼럼)혁신 이전에 본질부터 찾아야 (오동진의, 나의 알코올 일지②)찰스 부코스키와 마사유키, 비 오는 날 술 마시기 (오동진의, 나의 알코올 일지①)망원동에서 쿠바와 뉴욕까지, 알코올의 기억은 흐른다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