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삼천리가 영업이익 증가 소식에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16일 오전9시2분 현재
삼천리(004690) 주가는 전날대비 1.58%(2000원)오른 12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5일 장 마감후 삼천리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0.1% 증가한 513억11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2.5% 늘어난 1조3192억원, 당기순이익은 0.6% 감소한 435억1400만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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