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BS금융, 1분기 실적 선방..강세
2013-05-06 09:40:56 2013-05-06 09:43:56
[뉴스토마토 이혜진기자] BS금융지주(138930)가 1분기 실적이 선방했다는 안도감에 힘입어 3거래일만에 상승 전환했다.
 
6일 오전 9시42분 현재 BS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350원(2.57%) 오른 1만3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3일 BS금융지주는 1분기 순이익이 94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시장 전망치인 948억원과 대체로 부합하는 실적이다.
 
다른 은행 대비 양호한 순이익을 달성한 데 따른 향후 실적 기대감이 주가 상승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한정태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BS금융지주의 1분기 실적은 같은 시기 실적을 발표한 은행주 중 실망감이 가장 적은 수준이었다"며 "2분기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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