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부 ICT 활성화 정책 수혜주는? -유진證
2013-03-21 08:10:49 2013-03-21 08:10:49
[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 유진투자증권은 글로벌 ICT(정보통신기술)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신정부도 '컨텐츠(C)-플랫폼(P)-네트워크(N)-디바이스(D)'라는 스마트 생태계 기반의 ICT 산업의 통합 발전과 육성이라는 취지를 갖는 미래창조과학부를 설립했다며 이와 관련된 수헤주에 관심 갖자고 21일 조언했다.
 
유진투자증권은 인터넷에서 혁신적인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확산되려면 네트워크와 모바일 기기, 소프트웨어, 콘텐츠 등 모든 부문이 참여해 협력하는 생태계 구축이 필수적이라며 ICT와 연계된 CPND 포트폴리오를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컨텐츠에선 엔씨소프트(036570)(목표주가 21만5000원), 게임빌(063080)(13만5000원), SBS(034120)(5만8000원), 에스엠(041510),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플랫폼에선 스카이라이프(053210)(4만원)와 NHN(035420)(33만원), 네트워크에선 KT(030200)(4만8000원)와 SK텔레콤(017670)(20만원) 등이다.
 
컨텐츠부문의 기타 관심주로는 컴투스(078340), 조이맥스(101730)예스24(053280), 인터파크(035080)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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