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코, 中企 방송광고 지원 나선다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센터' 개설
방송광고 컨설팅, 해외광고 등 지원
입력 : 2013-03-04 09:09:24 수정 : 2013-03-04 09:11:59
◇이원창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
[뉴스토마토 조아름기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을 강화한다.
 
코바코는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육성정책에 부응하고 혁신형 중소기업의 방송광고 지원을 확대·발전시키기 위해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센터’를 개설했다고 4일 밝혔다.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센터’는 중소기업 방송광고 마케팅 컨설팅, 해외광고 관련업무 지원, 광고제작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코바코가 199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 사업은 ▲벤처인증기업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우수녹색경영 중소기업 ▲녹색인증기업 등 인증을 받은 중소기업을 심사해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방송광고비의 70%까지 할인해 주는 제도이다.
 
코바코는 최근 5년간 연평균 138개 중소기업 광고주에게 총 560억원 상당을 지원했으며 향후 사업의 취지를 확대, 발전시켜 상생경영을 위한 공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키워갈 계획이다.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센터'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전화(1544-1919)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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