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전국적인 한파에 올 들어 세번째 전력수급 경고 '관심' 발령이 떨어지자 스마트그리드주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이날 한국전력공사는 오전 8시35분을 기해 예비전력이 400만㎾ 이하로 떨어져 전력수급 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한전 관계자는 "오전 10시∼정오, 오후 5∼7시 등 전력 수요 피크 시간대에는 전력 수급에 심각한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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